브라질 최남단 주이며 국내에서 5번째의 경제규모를 보유하고 있는 리우그란지두술 주와 한국기업인들간의 협력관계를 위한 대담이 지난 24일 Porto Alegre 시에서 Tarse Genro 주지사와 박상식 총영사가 문병록 kotra 충남 관장 그리고 손정수 브라질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Tarso Genro 주지사, Cleber Prodanov 과확기술혁신장관, Marcelo Lopes 개발청장은 28일부터 6월 3일까지 67명의 기업인 및 협력단을만들어 한국을 방문할 정도로 관심을 표명하며 높은 교육수준과 하이테크놀러지를 지향하는 양국간 교류가 성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overnador RS pequeno.jpg